프랑스 대형보험사 AXA는 이더리움의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항공보험상품을 출시한다. 


AXA의 '피지(Fizzy)'라고 불리는 이 새로운 보험상품은 비행기가 2시간 이상 지연될 경우 보상금이 승객에게 자동지급되는 형태로 블록체인 네트워크기술인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s) 기능을 이용한다. 


AXA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공개 블록체인은 두 가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스마트 컨트랙트 안에서 보험자의 계약기록은 오로지 보험자의 접근만이 허용되며(보안기능), 항공지연 2시간이 경과되면 고객에게 자동으로 지불을 시작하는 메커니즘으로 사용된다.



AXA 대표 진 뱁티스 모니어(Jean-Baptiste Mounier)는 "스마트계약을 사용하여 보험사와 보험계약자 관계에 대한 신뢰가 형성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AXA 보험 프로세서의 투명성을 높이는 방향이 될 것이다." 라며 강조했다. 


또한 Fizzy제품에 대하여 추가적인 이더리움기반의 블록체인기술 사용을 검토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Fizzy의 보험금은 정부발행통화로 고객에게 지급되고 있지만 AXA는 가까운 미래에 네트워크 암호성 화폐인 #이더리움(Ethereum)으로 지불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AXA는 "스마트 계약으로 통해 보험금에 대한 보장이 확실하게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에 대한 신빙성은 곧 소비자에게 신뢰를 보장할 것"이라고 매체를 통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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