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알래스카의 보호구역에 석유채굴을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CNN Money 지난 2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거대 석유회사들에게 손짓하며알래스카 북쪽 국립야생보호구역(Arctic National Wildlife Refuge)에 석유채굴을 허용 하는 법안을 추진 중에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19,000,000 에이커(약 77,000 km2) 방대한 면적의 알래스카 북쪽 국립야생보호구역은 순록(caribou), 북극곰(polar bears그리고 다른 동물들의 멸종과 같은 부정적인 여파 우려로 1980년 이후로 석유채굴이 중단되어져 오고있습니다.


그러나 선거공약으로 미국의 에너지 정책을 완화하는 것을 약속했었던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사안을 다시 바꾸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발표된 백악관 예산안은 이 지대가 풍부한 석유 가스를 판매함으로써 향후 10 동안 $2 billion (한화 2)예산안을 추가로 올릴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이를 바라보는 환경운동가들은 석유채굴에 대해서 이미 맹렬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북극 알래스카지역(ANWR)의 석유채굴은 높은 비용을 수반하고, 심지어 큰 석유회사들이 이 곳에서 석유를 채굴한다고 하더라도 오늘날같이 저유가에서는 수익성이 높지 않을 거라고 전합니다.


그러나 현재 미국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안에 관련된 논쟁들은 많이 흔들리지 않을 것 이라고 합니다.


Hedgeye Potomac Research 수석 에너지 정책 분석가 모니글(McMonigle) 만약 의회에서 과반수의 찬성 얻어낸다면 예산 합의를 통해 이 사안은 승인될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1995년에도 이와 같은 일은 벌어졌었지만, 이러한 예산안은 클린턴 대통령에 의해 최종적으로 거부됐습니다.


또한 알래스카 보호구역을 보존하려는 대중들의 지지가 다시 한번 이를 저지할 것 이라 합니다.


콜롬비아 대학의 글로벌 에너지 정책 센터(Global Energy Policy) 책임자 인 제이슨 보르도프(Jason Bordoff) "북쪽 알래스카 지역의 석유탐사에 대한 안건은 수십 년 동안 환경 단체들의 강한 반대를 받아왔으며, 그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반대자들은 이미 석유는 실제로 최근 몇 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과잉생산에 있으며, 미국에서는 셰일가스혁명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석유수출기구(OPEC) 또한 생산량을 줄이기 위해 고분군투 중에 있는데 굳이 석유를 더 채굴하겠다는 것은 역설적인거라 발상이라 이야기 합니다.


환경 운동가들은 이미 북쪽 알래스카 지역은 미국 인간의 활동이 침범하지 않은 소중한 장소임을 강조하면서 이 사안에 대해 강력히 비난하 있습니다.


시에라 클럽(Sierra Club)의 자연보호 프로그램 책임자 인 에단 마누엘(Athan Manuel)은 "석유 채굴산업은 누출,유출 및 생태계의 재앙을 초래하기 쉬운 산업이며, 절대 신뢰하면 안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photo by Richard Hurd, flickr>


또한 마누엘은 알래스카 연안에서 1 천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쏟아 부은 악명 높은 엑손 발데즈(Exxon Valdez)와 같은 재난이 다시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 라고 경고합니다.

 

그러나 맥 모니글McMonigle(이전 부시행정부 관리)은 의회의 공화당원들은 이러한 부정적인 점들은 극히 적을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알래스카 석유채굴에 관한 환경 문제는 과장되어있다. 우리는 노천채굴(strip-mining)이나 환경을 해치는 것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덧붙였고, 몇몇 미국 상원의 온건파 민주당원들도 법안을 지지 있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나 의회가 활동할지라도 알래스카에 석유 채굴에 관한 법안이 당장 통과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른 전문가들은 미국 외곽 지역 텍사스와 멕시코 지대에 저비용으로 셰일가스를 채굴하는 것이 오늘날 같이 저유가 시대에 수익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와 반대로 알래스카에서의 석유채굴 사업 악명이 높을 정도로 탐색하는데 어려우며 상당한 비용이 소모될 것이라 합니다.


에너지 전문투자회사 Tortoise Capital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Rob Thummel " 사안은 궁극적으로 경제적인 사안 것이며, 경제가 도전에 직면할 수도 있다 전합니다.


Thummel은 하지만
결론적으로 만약 전세계적으로 석유수요가 계속 증가한다면 북극 지역에 석유채굴하는 것은 타당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photo by ARLIS Reference, flickr>


그러나 이전 엄청난 시간을 쏟아붇고 많은 자원소모했던 엑슨 발데즈호 원유 유출 사고(Exxon Valdez oil spill) 비추어 보았을때 거대 석유기업들만이 이러한 채굴사업 견뎌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사업에 관해서는 이전 엑손모빌의 CEO 렉스틸러슨(Rex Tillerson, 국무장관) 주도한 셰브런(Chevron), BP(세계2위 석유회사), 엑손모빌(ExxonMobil) 같은 거대 석유기업들이 적절할 것 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최근 주목받는 것은 타겟팅 광고입니다. 사용자의 성향 및 관심사를 파악하여 타겟을 설정한 뒤, 설정한 타겟에게만 적합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의류를 구매하기 위해 특정 쇼핑몰을 검색했는데, 며칠 뒤 자신이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쇼핑몰의 상품 광고가 여러 번 노출되는 식으로 이러한 광고는 최근 PC와 모바일을 통해 온라인구매를 이용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저비용으로 안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구글의 광고는 온라인이 아닌 실제생활안에서 물리적인 매장안의 구매정보까지 총합하여 사용자들에게 보여질 것입니다. 


만약 집 밖을 나가거나 아니면 실제 매장 내에서 무엇인가를 구매하게 될 때, 구글은 해당상품에 대한 혹은 업체에 대한 광고를 사용자에게 노출 시킵니다.




이 새로운 구글(Google)의 마케팅 기술은 누군가 광고를 클릭했을때 상응하는 매장 샵에서 신용카드 혹은 직불카드로 결제한 검색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 툴은 광고주들에게 어떻게 성공적으로 그들의 온라인 광고캠페인을 만들 것인지에 대해 더 좋은 아이디어를 줄 수 있을거라 이야기 합니다.


어떻게 구글은 샌드위치 가게 서브웨이(Subway)나 구두샵 알도(Aldo)에서 누군가 무엇인가 구매한 것을 알 수 있을까요


새로운 기술의 프로세스는 사용자의 구글 온라인 프로필과 실제 매장내의 구매정보가 동일하게 매치되어 구동되어 집니다. 또한 구글은 미국 내 70%의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의 거래를 맡고있는 회사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것 또한 이 기술이 가능함을 알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회사는 구글에게 암호화된 구매정보를 제공하고 구글의 소프트웨어는 유저들의 구글 프로필과 관련있는 본 광고를 비교합니다. 하지만 구글은 실제로는 사람의 이름이나 그들이 무엇을 구매하였는지 알지 못합니다. 암호화된 데이터를 보지 못할 뿐더러 접근권한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 내 고객들의 정보나 그들이 먹은 메뉴가 구글에 공유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그들의 신용카드를 사용할때마다 구매정보는 집계되어 레스토랑의 광고주에게 1000여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여 먹기위해 얼마를 사용했는지의 정보를 제공할 수 가 있습니다.




구글은 자가운전차(self-driving cars)와이파이열기구(internet-beaming balloons)인터넷 온도조절장치(thermostats)와 같이 초현실적인 프로젝트 투자들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여전히 광고회사이고 주 매출은 광고수입입니다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4분기 알파벳(Alphabet) 매출 24.8 billion중 광고수입만 21.4 billion(한화 약 24조원)에 달합니다


만약 구글이 온라인 광고와 직접구매간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을 가능하게 된다면?


그 여파는 엄청날 것이고, 특히 전세계적으로 압도적으로 디지털광고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구글과 페이스북간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지난 화요일 샌프란시스코의 마케팅 컨퍼런스에서 구글은 이 새로운 광고 기술을 밝혔습니다. 광고 수단 특히 유튜브를 활용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 이야기 하였습니다.


구글은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을 물리적인 샵으로 보내고 물건을 구매하게 만들기 위하여 많은 실제 생활툴들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이 툴들은 곧 유튜브(YouTube)내 에서 보여질 것 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원하는 물건을 구매하려는 가장 가까운 매장이 어디인지 또한 가기위한 시간이 얼마인지 어떤 교통스스템이 적절한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유튜브 이러한 정보들은 사용자의 검색기록이나 위치기록를 사용하게 됩니다. 실제로 구글은 이 검색 및 맵 기술을 2014년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초 이슬람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와 파시즘과 나치즘 선동단체들의 동영상에 주요광고주들의 광고들이 나란히 게재되면서 거센 비난을 받았으며, 실제로 세계적인 금융기관 HSBC, 독일의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Volkswagen), 거대 소매 유통기업인 테스코(TESCO) 등은 실제로 이번년안에 더 빨리 광고를 빼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만약 구글이 당신의 위치기록이나 검색기록을 수집하는 것에 불안해 한다면 빠져나올 방법은 많습니다. 단순히 구글 검색을 이용하기 전에 로그아웃을 한다면 당신의 기록들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관련글 & 유사한 주제


2017/06/26 - [IT 테크놀로지/IT 일반] - 구글 '개인정보 침해 논란' 지메일 타켓 광고 서비스 중단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