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는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가에 암호화폐 온라인 기프트카드 서비스(e-gift card)를 시작합니다.


25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영국 런던의 핀테크 스타트업 위기프트(WeGift)와 협력해 암호화폐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기프트카드는 나이키, 우버, 아마존, 테스코, 티켓마스터 등 120개 이상의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3개월 내 32개국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결제 가능한 암호화폐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 이더리움, 이더리움 클래식으로 제한되어지며 코인베이스 고객은 보관 중인 암호화폐로 카드를 구매할 경우 인출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Photo: WeGift)


코인베이스의 CEO 지샨 페로즈(Zeeshan Feroz)는 "e기프트카드가 출시됨으로써 고객들은 새로운 암호화폐 활용방안을 가지게 됐다"라며, "비트코인 환전을 포함해 고객들에게 유연성과 편리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코인베이스는 이번 기프트카드 서비스에 앞서 영국 금융감독청(FCA)에서 전자화폐 라이선스(e-money license)를 취득했습니다.


또한  지난 6월 세계 최대 암호화폐 시장인 일본 진출 계획을 발표하고, 대형 투자자를 겨냥한 인덱스 펀드 신제품을 공식 출시하는 등 선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크립토마이닝팜 비트코인 출금내역인증 

-6월 수익 천만원-



※비트코인 채굴 크립토마이닝팜

크립토마이닝팜 바로가기




cryptominingfarm.io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코인데스크(Coin Desk)에 따르면 중국 거대 인터넷 검색업체인 바이두(Baidu)가 블록체인 기반에서 이미지 저작권 생태계를 운영할 토큰인 토템을 발표했습니다.


바이두 자체 토큰 '토템(Totem)'은 연간 4.5%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며, 토큰은 40억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콘텐츠 제작자는 토템 플랫폼에서 작업을 완료함으로써 토템을 얻을 수 있으며 특정 콘텐츠의 업로드를 완료하는 관련 작업을 의미합니다.


업로드된 작품의 수가 많을수록 작품의 품질이 좋을수록 더 많은 토템 점수가 획득되며, 제작자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만들어 더 많은 토템 토큰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바이두의 토템 토큰은 XuperChain이라는 블록체인 노드에서 실행되며, 내년에 오픈 소스의 Stake of Stake (DPoS) DAG 기반이 될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EOS와 같은 슈퍼노드를 바탕으로 하는 감독노드 형태의 블록체인 운영시스템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바이두의 설명에서는 퍼블릭 블록체인일 가능성이 크지만, 기자회견에서 어떠한 형태로 거래가능한 토큰이라고 설명한 점에서 거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중국에서는 공식적으로 ICO와 암호화폐 거래가 금지되어 있지만 중국의 대표 인터넷 검색사이트인 바이두의 토큰이 런칭된다면 곧바로 당국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거래소와 교환 플랫폼 등에서 거래가 가능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바이두의 토템 토큰이 정확히 어떤 토큰으로 발전하게 될 것인지는 여전히 미지수로 알려져있습니다.





※크립토마이닝팜 비트코인 출금내역인증 

-6월 수익: 천만원-



※비트코인 채굴 크립토마이닝팜

크립토마이닝팜 바로가기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