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미 CNN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는 그의 데킬라 브랜드 카사미고스(Casamigos)를 디아지오에게 인수하는 것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디아지오(Diageo)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의 프리미엄 주류 회사로서 대표적인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로는 조니워커(Johnnie Walke), 스미노프(Smirnoff), J&B, 기네스(Guinness)맥주 등을 가지고 있다.


인수계약 총액은 $1 billion(한화 약 1조 1000억)에 달하며 디아지오는 약 8000억을 먼저 인수금액으로 지불하고 향후 10년 동안 카사미아고의 브랜드 가치에 따라 약 3500억을 추가로 지급할 것이라 밝혔다.


(George Clooney ⓒphoto by Josh Jensen, flickr)


"Casamigos의 인수로 인하여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데킬라 시장에서 디아지오는 국제적으로 브랜드를 확장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대변인은 전했다.


디아지오측은 이 계약은 올해 하반기에 마무리될 것이며 조지 클루니는 그의 주류 브랜드들의 홍보에 계속 참여할 것이라고 인수 성명서를 통해 전했다.


이미 영화를 통하여 부자가 된 조지 클루니는 데킬라 사업으로 그를 더욱더 부유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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