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삭스 최고경영자 CEO 로이드 블랑크페인(Lloyd Blankfein)은 최근 개인 트위터를 통해 "Still thinking about bitcoin.(비트코인에 대해 여전히 고민중)"이며, 


"Know that folks also were skeptical when paper money displaced gold.(지폐가 금을 대신했을 때도 사람들은 회의적)이었다" 말했다.


골드만삭스타워(From Wikimedia Commons)



월스트리트 저널 또한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Group)가 '비트코인 거래 서비스에 관하여 검토중' 에 있다고 밝혔다.


컬럼니스트 폴 비그나(Paul Vigna)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가상화폐시장에 대해 '현재 초기단계' 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아마도 월스트리트에서 골드만삭스가 처음으로 비트코인 거래를 도입하는 회사가 되지않을까라는 의견을 내세웠다. 


미국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하여 골드만삭스는 "가상화폐거래 서비스는 검토중에 있으며 이 영역안에서 어떻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지 고려중이며 실제 이를 위한 인프라가 준비 되어지고 있다" 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대형 금융사들은 적극적으로 가상화폐 시장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가상화폐시장의 규모가 점점커지고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각국 정부도 이를 합법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조만간 거대 금융사들 또한 가상화폐 시장에 참여할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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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미 CNN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는 그의 데킬라 브랜드 카사미고스(Casamigos)를 디아지오에게 인수하는 것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디아지오(Diageo)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의 프리미엄 주류 회사로서 대표적인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로는 조니워커(Johnnie Walke), 스미노프(Smirnoff), J&B, 기네스(Guinness)맥주 등을 가지고 있다.


인수계약 총액은 $1 billion(한화 약 1조 1000억)에 달하며 디아지오는 약 8000억을 먼저 인수금액으로 지불하고 향후 10년 동안 카사미아고의 브랜드 가치에 따라 약 3500억을 추가로 지급할 것이라 밝혔다.


(George Clooney ⓒphoto by Josh Jensen, flickr)


"Casamigos의 인수로 인하여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데킬라 시장에서 디아지오는 국제적으로 브랜드를 확장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대변인은 전했다.


디아지오측은 이 계약은 올해 하반기에 마무리될 것이며 조지 클루니는 그의 주류 브랜드들의 홍보에 계속 참여할 것이라고 인수 성명서를 통해 전했다.


이미 영화를 통하여 부자가 된 조지 클루니는 데킬라 사업으로 그를 더욱더 부유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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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은행의 비용 절감 계획의 일환으로 기술 및 운영 부서 직원을 감축하고 있다.


지난 수요일(6월15일)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는 해당 부서 전체에서 일자리를 삭감했다. 그 중 대다수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롯(Charlotte)본사에서 나온 것이라고 대변인은 말했다. 그는 해고될 숫자에 대해서는 특별히 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브라이언 모이니한(Brian Moynihan) 뱅크 오브 아메리카 최고 경영자는 은행의 재무 목표를 높이기 위하여 비용 절감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Brian Moynihan은 지난 달 회의에서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는 직원을 고용중에 있기는 하지만 운영 및 기술 부문에 비용을 더 절감하려고 노력중에 있다고 전했다. 


(ⓒphoto by Josh Mike Mozart, flickr)


BOA는 비용절감노력의 일환으로 자체 운영중인 데이터 센터를 폐쇄하고 시스템 정보들을 다른 기술회사들에게 이전하고 있다.


대형 은행의 경우 기술 및 운영 비용이 많이 소요된다. 오래된 시스템은 신뢰할 수 있지만 시스템이 구식이고 새로운 시스템은 개발하기에는 비용 또한 많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최고 운영 책임자(COO) 탐 몬태그(Tom Montag)는 전세계 뱅킹 시장 에서 약 1300개의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하며 그 운영비용만 $1.3 billion(한화 약1조 4천억)에 달한다고 밝혔다. 


은행이 플랫폼들을 분류하면서 어떤 것을 제거할지 논의되어 질때 관련된 일부 일자리들은 사라질 것이라고 대변인 댄 프람(Dan Frahm)은 말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신문 샬롯 옵저버(The Charlotte Observer)는 처음에 뱅크오브아메리카 본사 정리 해고를 보도했다.


한편 마이클 고리즈(Michael Gorriz) 스탠다드차타드 최고기술경영자(CIO)는 "미래 은행의 트렌드는 기존의 결제 시스템에서 진보한 블록체인 기술(장부용 데이터베이스없이 사용자들간 거래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수단)을 지향하여 천문학적인 운영 비용 절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지난 `2017 SC제일은행 핀테크 포럼` 을 통해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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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Uber)는 런던의 중심가에서 치명적인 테러 공격을 당한 후 추가 요금(surge pricing)’기능을 서둘러 중단하지 않은 점에 대하여 비난 받고 있습니다.


우버 앱 사용자들은 지난 토요일 런던 브릿지(London Bridge)에서 차량 돌진 테러와 그 인근 유흥 거리에서 일반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한 뒤 택시요금이 2배 이상 폭등한 것에 대하여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이에 대한 비난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고 있으며우버는 테러 지역에서 빠져나가려는 승객들을 위해서 수요가 올라갈 때 부과되는 추가 요금 가격부과 정책을 즉시 중단했어야 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 트위터의 사용자는 테러와 같이 위험한 상황에서 우버는 돈을 벌기 위해 2배 이상(2.1택시요금을 인상했다면서 수준이 정말 낮다("Lower than low.")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런던 Uber의 총책임자인 톰 엘비디(Tom Elvidge)는 테러 발생 당시 인근 지역에서 우버를 이용했었던 승객들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회사를 대표하여 변호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사건에 대한 소식을 듣자마자 우리는 즉시 지난 맨체스터와 웨스트민스터에서의 테러에 대응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건발생지역 주변의 모든 가변적 가격 책정을 즉각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Uber의 요금정책은 수요에 반응하는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계산됩니다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운전자를 끌어 들이기 위해 고안된 이 요금정책은 일반적으로 재해 및 비상사태시 일시 중지됩니다.


(ⓒphoto by Josh Alper Çuğun,flickr)


토요일 저녁 10 8분 런던중심가에서 첫 번째 테러가 발생하였지만, 우버는 논란이 되고 있는 이 가변적 택시요금 정책을 10 50분에 중단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시간 뒤 11 40분에는 런던 중심지 내 추가요금정책이 모두 중단되었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이번 런던테러에 대해 우버는 충분하게 빨리 대응하지 못해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 테러로 인하여 현재까지 48명이 부상을 당했고 7명이 사망하였습니다. 런던 경찰은 첫 번째 테러발생사건 접수 후 8분 만에 경찰이 추적하여 3명의 공격자를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우버(Uber)의 기업가치는 $70 billion(한화 약 80조)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IPO(기업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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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쿤룬 테크(Kunlun Tech)는 글로벌 게이(gay) 소셜 커뮤니티 앱 그라인더(Grindr)의 인수를 완료했습니다.


2016 1월 북경 쿤룬 테크(Kunlun Tech)는 게이 소셜 커뮤니티 그라인더 주식의 61.5% 9,300만 달러(한화 약 1000)에 인수했습니다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쿤룬 테크는 Grindr LLC의 나머지 38.5% 지분을 1 2500만 달러에 추가로 인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억만 장자 주아휘(Zhou Yahui)가 설립한 Beijing Kunlun는 중국 최대 게임 개발사 중 하나입니다그는 쿤룬을 게임업계에서 벗어나 플랫폼을 확장해 소셜미디어인터넷 검색온라인 금융동영상 스트리밍 사업으로 진출하고자 합니다.




Grindr 300만 명 이상의 일일 접속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쿤룬테크는 그라인더를 인수함으로써 사업다각화는 물론 국제적으로 보다 전략적인 위치를 갖게 될 것 입니다


그러나 온라인 활동이 여전히 심하게 감시되고 규제되는 중국에서 Grindr 앱의 활동은 안전할 수 있을까요?


그라인더의 창업자인 조엘 심카이(Joel Simkhai)는 베이징 쿤룬테크가 처음 투자했을 때 주로 "평상시처럼 사업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지금은 다른 형태로 바뀔 수 있다고 전하였습니다.


Grindr는 중국 본토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액세스 문제에 대해 사용자들은 불평을 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음란물 및 정치적으로 민감한 정보에 대해 엄격한 중국 정부로부터 그라인더의 비즈니스 활동을 안전할 수 없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가장 큰 동성애자 앱은 Blued로 알려져있으며 2013년 경찰관인 Geng Le가 설립하였습니다.)


최근 그라인더는 퀴어적인 측면보다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photo by fnogues,flickr)



이 회사는 최근 온라인 잡지 Into를 감독할 편집장 자크 스탠포드(Zach Stafford: 이전 미국 동성애자 & 라이프 스타일 Out Magazine의 편집장)을 고용하기로 발표했습니다그는 "우리는 Grindr를 통해 전세계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앱 을 만들 것 입니다.” 라고 Ad Age를 통해 밝혔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정부 지도자들이 새로운 잡지 Into에 대하여 어떻게 받아들일지 그리고 최근 상하이에서 심각하게 대두된 에이즈(HIV) 문제에 대해 그라인더(Grindr)는 어떻게 헤쳐나갈지 지켜봐야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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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Airbnb)가 전세계 숙박공유 커뮤니티를 지배하고 있는 와중에 중국을 대표하는 숙박공유 사이트 투지아닷컴(Tujia.com)는 급속하게 성장해왔습니다. 


이 신생 숙박공유회사는 종종 Airbnb의 복제 스타트업(start-up)이라고 일컬어 지지만, 투지아의 공동 투자 창업자인 멜리사 양(Melissa Yang)은 이것을 부정합니다.


"우리는 누구의 어떤 비즈니스 모델도 복사하지 않고 있다" - 멜리사 양(Melissa Yang)


투지아닷컴(Tujia.com)은 전적으로 자체직원들이 운영하는 미니호텔을 휴가전용 숙소로 공유하는 형태로 비즈니스를 시작했습니다.




투지아(Tujia)의 숙박임대 영역은 에어비앤비(Airbnb)와 마찬가지로 숙박시설 소유주와 호텔의 대안을 찾고 있는 여행자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투지아는 보다 중국의 숙박업체 주인과 중국여행객들의 숙소에 대한 걱정을 최대한 해결하기 위해 에어비앤비보다 더 광범위한 청결 및 검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제 투지아는 중국을 넘어서 동남아시아, 일본 및 한국의 인기 있는 목적지로 해외여행하는 중국인의 수요를 잡기 위하여 노력중입니다. 회사는 현재 해외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가 위하여 필요한 새로운 자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투지아닷컴(Tujia.com)은 2016년에 일본에서 작은 팀을 구성한 이래로 숙박예약률이 단 1년 만에 4배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중국 여행객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압니다. 우리는 중국인 여행객들이 원하는대로 구미를 맞출 수 있습니다." - 멜리사 양(Melissa Yang)


심지어 신규투자자들 중에는 이미 에어비앤비에 지분을 요구 한 국가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일본에서의 중국 여행객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시장 중 하나라고 밝혔던 에어비앤비는 해외로 나가는 중국인 여행객을 수 년간 목표로 삼아왔습니다.


(ⓒphoto by Grid Engine,flickr)


에어비앤비는 또한 아이비잉(Aibiying, 愛彼迎, 중국어로 ‘사랑으로 서로를 환영한다’는 의미)으로 현지 법인명까지 바꾸고 수년간 소홀히 했었던 중국 시장진출을 박차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 내 Tujia가 43만개의 숙박리스트를 보유한 반면에 에어비앤비(Airbnb)는 8만건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지아(Tujia)의 창업자 멜리사 양(Melissa Yang)은 에어비앤비와의 중국 시장 경쟁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투지아는 시장을 점유하는 유일한 회사가 되기를 원하지 않으며 여러 경쟁업체들이 우리와 함께 할 것을 환영한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멜리사 양은 중국 내에서 투지아의 규모가 더 큰 반면 Airbnb는 해외에서 중국인 여행객을 유치 할 수 있는 강력한 위치에 있음을 인정합니다. 투지아는 해외(중국 외 지역)에 2만 개의 숙박리스트를 보유한 반면 에어비앤비는 전 세계적으로 300만 개에 달하는 숙박리스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멜리사 양은 강한 여행중독자 입니다. 그녀는 10 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전 세계를 여행했습니다.


그녀는 중국의 MIT으로 알려진 칭화대학교(Tsinghua University)에서 자동화(automation)을 전공했고, 미국에서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습니다.


멜리사 양은 2006년 시애틀에 살면서 숙박시설을 위한 임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Escapia를 설립했습니다. SEC의 자료에 따르면, 에어비앤비의 라이벌 HomeAway는 2010년에 이 스타트업을 약 1천만 달러에 구입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후 멜리사 양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함께 일하기 위해 베이징으로 돌아왔지만 곧 기업가 정신을 다시 느꼈습니다.


그녀는 2011년 Tujia를 공동 설립하였고 2015년 8월 3억달러(약 3500억원)를 추가로 조달하면서 총 10억달러(약 1조2천억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멜리사 양은 동기부여를 얻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베이징과 실리콘밸리(Silicon Valley)로 여행합니다. 두 곳 모두 큰 꿈을 가진 젊은이들로 가득하며, 그들은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를 갈망합니다.


그녀는 실리콘 밸리와 베이징은 "세계의 기업가들에게 가장 흥미로운 곳"이라고 말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최근 많은 실리콘 밸리 기업들이 외국 기술 인재를 도입하기 위해 사용하는 H-1B 비자 시스템을  개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 사실에 멜리사 양은 실망했습니다.


그녀는 최고의 기술 인재를 위한다면 공개적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멜리사 양(Melissa Yang)은 최근 Tujia(투지아)의 일상 업무에서 물러나고 투자 회사인 IDG Capital과 함께 중국에서 유망한 신생 회사를 찾고 있습니다.



기술 업계의 많은 사람들처럼, 인공지능은 근본적으로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그녀는 믿습니다.


CNN Money 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에 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훗날 우리 모두 로봇으로 대체 되나요?"


그녀는 대답합니다. "조만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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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알래스카의 보호구역에 석유채굴을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CNN Money 지난 2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거대 석유회사들에게 손짓하며알래스카 북쪽 국립야생보호구역(Arctic National Wildlife Refuge)에 석유채굴을 허용 하는 법안을 추진 중에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19,000,000 에이커(약 77,000 km2) 방대한 면적의 알래스카 북쪽 국립야생보호구역은 순록(caribou), 북극곰(polar bears그리고 다른 동물들의 멸종과 같은 부정적인 여파 우려로 1980년 이후로 석유채굴이 중단되어져 오고있습니다.


그러나 선거공약으로 미국의 에너지 정책을 완화하는 것을 약속했었던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사안을 다시 바꾸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발표된 백악관 예산안은 이 지대가 풍부한 석유 가스를 판매함으로써 향후 10 동안 $2 billion (한화 2)예산안을 추가로 올릴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이를 바라보는 환경운동가들은 석유채굴에 대해서 이미 맹렬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북극 알래스카지역(ANWR)의 석유채굴은 높은 비용을 수반하고, 심지어 큰 석유회사들이 이 곳에서 석유를 채굴한다고 하더라도 오늘날같이 저유가에서는 수익성이 높지 않을 거라고 전합니다.


그러나 현재 미국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안에 관련된 논쟁들은 많이 흔들리지 않을 것 이라고 합니다.


Hedgeye Potomac Research 수석 에너지 정책 분석가 모니글(McMonigle) 만약 의회에서 과반수의 찬성 얻어낸다면 예산 합의를 통해 이 사안은 승인될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1995년에도 이와 같은 일은 벌어졌었지만, 이러한 예산안은 클린턴 대통령에 의해 최종적으로 거부됐습니다.


또한 알래스카 보호구역을 보존하려는 대중들의 지지가 다시 한번 이를 저지할 것 이라 합니다.


콜롬비아 대학의 글로벌 에너지 정책 센터(Global Energy Policy) 책임자 인 제이슨 보르도프(Jason Bordoff) "북쪽 알래스카 지역의 석유탐사에 대한 안건은 수십 년 동안 환경 단체들의 강한 반대를 받아왔으며, 그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반대자들은 이미 석유는 실제로 최근 몇 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과잉생산에 있으며, 미국에서는 셰일가스혁명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석유수출기구(OPEC) 또한 생산량을 줄이기 위해 고분군투 중에 있는데 굳이 석유를 더 채굴하겠다는 것은 역설적인거라 발상이라 이야기 합니다.


환경 운동가들은 이미 북쪽 알래스카 지역은 미국 인간의 활동이 침범하지 않은 소중한 장소임을 강조하면서 이 사안에 대해 강력히 비난하 있습니다.


시에라 클럽(Sierra Club)의 자연보호 프로그램 책임자 인 에단 마누엘(Athan Manuel)은 "석유 채굴산업은 누출,유출 및 생태계의 재앙을 초래하기 쉬운 산업이며, 절대 신뢰하면 안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photo by Richard Hurd, flickr>


또한 마누엘은 알래스카 연안에서 1 천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쏟아 부은 악명 높은 엑손 발데즈(Exxon Valdez)와 같은 재난이 다시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 라고 경고합니다.

 

그러나 맥 모니글McMonigle(이전 부시행정부 관리)은 의회의 공화당원들은 이러한 부정적인 점들은 극히 적을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알래스카 석유채굴에 관한 환경 문제는 과장되어있다. 우리는 노천채굴(strip-mining)이나 환경을 해치는 것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덧붙였고, 몇몇 미국 상원의 온건파 민주당원들도 법안을 지지 있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나 의회가 활동할지라도 알래스카에 석유 채굴에 관한 법안이 당장 통과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른 전문가들은 미국 외곽 지역 텍사스와 멕시코 지대에 저비용으로 셰일가스를 채굴하는 것이 오늘날 같이 저유가 시대에 수익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와 반대로 알래스카에서의 석유채굴 사업 악명이 높을 정도로 탐색하는데 어려우며 상당한 비용이 소모될 것이라 합니다.


에너지 전문투자회사 Tortoise Capital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Rob Thummel " 사안은 궁극적으로 경제적인 사안 것이며, 경제가 도전에 직면할 수도 있다 전합니다.


Thummel은 하지만
결론적으로 만약 전세계적으로 석유수요가 계속 증가한다면 북극 지역에 석유채굴하는 것은 타당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photo by ARLIS Reference, flickr>


그러나 이전 엄청난 시간을 쏟아붇고 많은 자원소모했던 엑슨 발데즈호 원유 유출 사고(Exxon Valdez oil spill) 비추어 보았을때 거대 석유기업들만이 이러한 채굴사업 견뎌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사업에 관해서는 이전 엑손모빌의 CEO 렉스틸러슨(Rex Tillerson, 국무장관) 주도한 셰브런(Chevron), BP(세계2위 석유회사), 엑손모빌(ExxonMobil) 같은 거대 석유기업들이 적절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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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소프트뱅크의 비전펀드(Softbank Vision Fund)는 $93 billion(한화 약 100조)에 달하는 펀드모집규모로 전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 펀드안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부펀드(Saudi Arabia's Public Investment Fund, PIF), 아랍에미리트 연합(UAE)의 아부다비 투자청 등 규모가 큰 기관들이 참여한걸로 밝혀졌습니다.


오늘은 이 국부펀드란 무엇인지 그리고 전세계에 금액적인 규모가 어느정도 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국부펀드(Sovereign Wealth fund, SWF)란 주식, 채권, 재산과 다른 금융 상품으로 구성되며, 정부에 의해 직접적으로 소유되고 운영하는 투자 기관을 말합니다.<출처: wikipedia>



<ⓒphoto by MIKI Yoshihito, flickr>



국부펀드는 자금의 원천에 따라 ‘상품에 기초’한 국부펀드‘비상품에 기초’한 국부펀드로 나누게 됩니다. 전자의 대표적 예는 아랍에미리트 연합의 아부다비 펀드로, 자금의 원천은 원유로 벌어들인 돈입니다. 반면, 후자의 대표적 예로 싱가포르의 테마섹 펀드(Temasek holdings)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한국을 금융허브로 만들기 위해 2005년 200억 달러 규모의 한국투자공사(Korea Investment Corporation, KIC)라는 국부펀드를 만들었습니다.<시사경제용어사전>


다음은 세계 국부펀드 순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http://www.swfinstitute.org>


1위는 미국의 국민연기금(Social Security Trust Funds)으로 무려 $2,865 billion(한화 약 3,100조)에 달하는 상당한 규모입니다.


2위는 일본의 국민연기금(Government Pension Investment Fund, GPIF)으로서 $1,264 billion(한화 약 1,400조)에 달하는 역시 상당한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3위는 원유투자를 원천으로 노르웨이의 국부펀드(정부연기금, Government Pension Fund Global, GPFG)으로 $850 billion(한화 약 950조)의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노르웨이의 인구가 적은 반면(2010년 기준 490만명)에 상대적으로 국부펀드의 규모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이 기금운용은 정치적 논쟁이 많이 벌어집니다.


4위는 중국의 중국투자공사(China-Investment-Corporation, CIC)로 $813 billion(한화 약 910조)의 규모를 가졌으며, 원천은 원자재가 아닌 Non-Commodity 입니다.


5위 아랍에미레이트의 국부펀드(Abu Dhabi Investment Authority, ADIA), 6위 쿠웨이트의 국부펀드(Kuwait Investment Authority, KIA) 그리고 7위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부펀드(SAMA Foreign Holdings)는 ‘상품에 기초한 국부펀드' 로서 원유로 벌어들인 돈이 자금의 원천입니다.


10위 홍콩의 국부펀드(Hong Kong Monetary Authority Investment Portfolio) 와 13위 싱가포르의 국부펀드(Government of Singapore Investment Corporation, GIC)은 '비상품에 기초한 국부펀드' 로서 자국을 국제적인 금융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서 설립되었습니다.


12위의 $408 billion(한화 약 450조)규모의 우리나라의 국민연기금(National Pension Service of Republic of Korea)도 챠트 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공사(Korea Investment Corporation, KIC)의 경우 순위권안에는 속하지 않았지만 2016년 6월 기준 $108 billion(한화 약 110조)로 보고되어집니다


<출처: http://www.swfinstitute.org>


국부펀드는 정부가 소유한 돈이라서 기업처럼 투자 운용 실태나 실적 등을 공개할 이유가 없어 투명하게 운영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국부펀드는 자산 규모가 커지면서 대규모로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었기 때문에 헤지펀드 처럼 세계의 자산 및 금융 시장에 잠재적인 충격을 줄 수 있고, 특정한 정책이나 거시경제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악용될 수 도 있습니다.


국부펀드는 개인이나 회사의 돈이 아닌 정부의 돈, 나라의 돈이기때문에 철저한 감사 및 윤리적이고 신중하게 운영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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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5월20일) 일본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은 인공지능과 로봇공학과 같이 첨단기술에 투자하는 $93 billion(한화 약104조원) 규모의 펀드조성(Softbank Vision Fund)을 설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번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Riyadh) 방한에 맞추어 손회장은 직접 현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부펀드(Saudi Arabia's Public Investment Fund,PIF) 양해각서를 체결한걸로 보도되었습니다.


지난해 10월 사우디 측은 소프트뱅크 비전펀드에 $45 billion(한화 약 50조원)을 향후 5년간 출자할 계획이라고 약속하였지만, 지난 토요일 성명에 따르면 실제 투자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Prince Mohammedⓒphoto by Tribes of the World, flickr>



사우디아라비아가 큰 규모로 이번 소프트뱅크 비전펀드에 참여하게된 계기는 지난 몇해동안 원유수출에만 의존하는 사우디 경제가 글로벌 저유가로 인하여 참혹하게 데미지를 입고 있는 가운데 정책입안자들은 산업구조 다양화를 위해 첨단기술과 같은 새로운 산업분야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는 비전펀드에 직접 $28 billion(한화 약 31조원)을 출자하였으며, 펀드 운영에도 책임을 집니다.


아부다비 투자(Abu Dhabi's Mubadala Investment )가 이번에 새롭게 투자자로 참여한 가운데, 비전펀드의 주요 참여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부펀드(Saudi Arabia's Public Investment Fund (PIF))와 미국의 애플과 퀄컴(Qualcomm), 대만의 혼하이정밀(Foxconn Technology), 일본의 샤프(Sharp Corp.) 입니다.


손회장의(Masayoshi Son)은 특히 이미 범세계적으로 정보혁명(Information Revolution)은 이미 시작중에 있고 아마도 전례없는 방대한 규모와 장기적인 투자를 요구할 것 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비전펀드는 신흥산업부터 현존하는 산업까지 수십억원의 가치가 있는 회사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주요 투자 산업부문으로는 첨단기술 분야 외에 모바일컴퓨팅(mobile computing), 정보통신(communications infrastructure), 컴퓨터생명공학(computational biology), 소비자 인터넷 비즈니스(consumer internet businesses) 그리고 금융공학분야로 알려졌습니다.


소프트뱅크의 비전펀드는 $100 billion(한화 약 112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6개월 안에 펀드구성을 마무리할거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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