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뉴스 및 정보'에 해당되는 글 39건


지난달 2일 메인넷을 론칭한 3세대 블록체인 운영체제(OS)인 이오스(EOS)'가 올 연말에 30달러 이상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오스는 최근 메인넷 과정에서 발생한 버그 문제를 비롯해 (탈중앙화된) 거버넌스(Governance) 문제와 이에 따른 헌법 개정 등 많은 논란을 빚고 있지만 2017년 이더리움처럼 가격 상승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실제 지난해 이더리움 코인 가격은 암호화폐 열풍에 더해 이더리움과 호환되는 토큰을 생성할 수 있는 ERC 20(Ethereum Request for Comment 20) 기능 지원 영향으로 100배까지 급등했습니다.

 

매체는 이오스 가격 상승 모멘텀의 근거로 △중국 정부가 최근 발표한 암호화폐 등급 선정에서 이오스가 1위를 차지했다는 점, △이오스 개발자인 블록원이 헌법의 전면적인 개혁을 원한다는 점, △마켓리더인 비트코인 가격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이오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점을 꼽았습니다.

 

앞서 지난달 25일 중국 전자정보산업개발부(CCID)는 기술력·활용도·혁신성을 기준으로 매긴 글로벌 공공 블록체인 순위를 공개한 가운데 이오스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중국 언론은 이오스는 기술 활성도가 높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속도도 빨라 현재 업계에서 가장 촉망 받는 3세대 블록체인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다만 “메인넷 운영 기간이 비교적 짧기 때문에 네트워크 안정성 부분은 계속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오스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5번째로 큰 블록체인 플랫폼이며,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40억 달러에 달하는 가장 큰 규모의 ICO(암호화폐공개)로, 이더리움과 분산 프로그램 플랫폼의 주도권을 놓고 경쟁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많이 본 포스팅


2018/07/02 - [비트코인(BTC) 채굴/크립토마이닝팜] - 크립토마이닝팜 비트코인 재테크 6월 총수익(9개월차)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트코인을 투기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암호자산과 중앙은행'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아시아 역내 주요국 중앙은행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암호자산을 화폐나 지급수단으로 인정한 경우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결제은행(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이하 BIS)의 아구스틴 카스텐스(Agustin Carstens) 총재는 “암호화폐는 화폐의 기능을 할 수 없다”며 비판적 입장을 견지했다. 


그는 스위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시스템에서 가장 큰 인센티브를 가져가는 사람은 채굴자다.


이는 돈의 유용성을 극대화하는 것과 양립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암호화폐는 “적합한 결제 수단도 아니고, 가치 측정 단위로나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도 적합하지 않다”라며 비판했다. 


지난 6월 BIS는 “주권화폐(Sovereign money)는 사용자가 있었기에 가치가 있었다. 


하지만 암호화폐를 보유 중인 사람들은 대부분 투기를 목적으로 암호화폐를 들고 있을 뿐이다”라며 암호화폐에 대해 경고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카스텐스는 비트코인을 두고 “버블, 폰지 사기, 환경적 재난이 한 곳에 뒤섞인 것 “이라며 강도 높은 발언을 했다.



#무료로 비트코인 채굴하는 방법[크립토마이닝팜]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테슬라, 스카이프, 핫메일 등에 투자해 대박을 친 유명 벤처 캐피털리스트 팀 드레이퍼가 “비트코인은 인터넷보다 더 큰 기회”라며 “2022년이면 25만달러까지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지난주 CNBC는 보도했습니다.


드레이퍼는 지난 2014년 3만개의 비트코인을 샀습니다. 그가 이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할 때, 지난주 시세로 그는 2억6800만달러(2886억원)를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그는 최근 열린 한 세미나에서 ‘비트코인이 테슬라 등과 어떻게 다른가’라는 질문에 “비트코인은 테슬라, 스카이프, 핫메일 모든 것을 합한 것보다 더 큰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비트코인은 철기시대의 도래와 르네상스 시대의 도래보다 더 큰 기회"라고 강조했으며 "비트코인은 일반인들의 생각보다 빨리 우리 생활에 침투할 것이며, 이에 따라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도 지속될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5년 내에 커피숍에서 비트코인이 아니라 현금으로 결제를 하면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는 “비트코인 가격은 4년 후인 2022년이면 25만달러까지 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현재 유통되고 있는 암호화폐(가상화폐)가 1500개로 너무 많다는 지적에 대해 "비트코인의 시장점유율이 압도적"이라며 "비트코인은 살아 남을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많은 인터넷 업체가 사라진 뒤 튼실한 업체만 살아남았다"며 "암호화폐도 그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38%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호주에 설치된 비트코인 금융자동화기기(ATM) 수가 반년 사이 두 배로 증가했습니다.


호주 매체 NullTX는 24일(현지시간) 비트코인 ATM 24대가 6개월 간 호주 전역에 추가 설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월 평균 4대씩 늘어난 셈으로 이로써 지난해 말까지 24대 미만에 불과하던 그 수가 48대까지 확대됐습니다. 



비트코인 ATM에서는 각 국가 화폐를 비트코인으로 환전할 수 있습니다.


이는 호주 정부 디지털전환부(DTA)에서 대대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2015년 출범한 DTA는 공공결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DTA는 호주 전역에 비트코인 ATM 500대를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ATM은 핀테크 기업 스타그룹과 디지털엑스가 공동 개발했습니다. 


호주에서는 암호화폐 오프라인 매매가 활성화되고 있으며 앞서 호주 당국은 지난해 7월 비트코인으로 결제 시 부가가치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비트코인 ATM 거래에서 발생 가능한 암호화폐 이중과세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지난 3월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구매 가능한 신문 가판대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호주 암호화폐 거래 사이트 'Bitcoin.com.au'는 신문가판대 1200여개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도 신문 가판대에서 쉽게 암호화폐를 사고 팔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비트코인 ATM 수는 3000대를 넘어섰습니다. 


미국에는 비트코인 ATM이 1795대 설치되어있으며, 이어 캐나다(454대), 영국(127대), 오스트리아(96대), 체코(46대) 스페인(39대) 등 순입니다.


대륙별 비중으로는 북아메리카가 76.82%로 가장 많았습니다. 유럽은 20.89%였으며, 아시아는 1.93%에 그쳤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11대로 그 수가 가장 많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선물중개업체 블루라인 퓨처스의 빌 바루크(Bill Baruch) 대표가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상당히 줄었으며 바닥 다지기가 시작될 수 있다고 지난 주 CNBC를 통해 발언했습니다. 


규제, 선물시장의 등장, 거래소 해킹 등의 영향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계속 급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바루크 대표는 가격 변동성을 통해 시장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바루크 대표는 "비트코인의 30일 연환산 변동성은 61%으로 작년 말 150%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이라면서 "현재 매물이 소진되고 있으며 바닥 다지기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선물계약 시작 시 시장이 보합세를 보인 것은 "자산이 성숙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큰 발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작년 암호화폐 시장은 투기 분위기였습니다. 수익을 놓칠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은 너무 급격히, 빠르게 상승했습니다.


바루크 대표는 "올해의 매도 분위기는 이러한 과잉 열기를 제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바닥 다지기는 가격이 아니라 하나의 과정"이라며 "가격과 변동성이 현실적일 때 바닥 다지기 과정이 시작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단기적으로 봤을 때 최근 최저가인 6,000달러가 유지되면, 바닥은 구조적으로 더 빨리 생성될 수 있지만 100주간 이동 평균은 4,550달러 가까이 내려가기 때문에 이 선을 지켜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상한선을 10,000달러로 보고, 그 수준에서 매도를 조언해왔습니다.


6개월 하락세는 11,300달러까지 유지되며 단기 하락세는 8,500달러를 넘을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습니다.



▶인기 포스팅


2018/05/07 크립토마이닝팜 재테크 4월 총수익(8개월차) 높은 채굴량!


2018/04/12 4월12일)크립토마이닝팜(cryptominingfarm) 접속 주소변경 도메인변경


2018/03/30 비트코인 채굴 3월 수익 400만원? (크립토마이닝팜)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모바일 앱 로빈후드의 공동 CEO가 비트코인을 저력이 있는 자산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로빈후드의 공동 CEO 블라드 테네브(Vlad Tenev)는 "비트코인은 상당한 저력을 보이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건 어리석다"고 주장했습니다.


블라드 테네브는 CB인사이트의 '핀테크의 미래(Future of Fintech)' 컨퍼런스 연설에서 "로빈후드가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자마자 100만 명 이상이 가입했다"며 "비트코인은 굉장한 저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대해서도 "이전에도 비슷한 양상으로 급락했다"고 낙관적인 입장을 취했습니다.


(Vlad Tenev Robinhood founder CEO)


로빈후드는 일반 대중이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액금융투자 앱입니다. 


올해 초 수수료 없는 암호화폐 거래를 제공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테네브 CEO는 "당시 많은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와 중개업체들이 암호화폐 분야에 대한 오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로빈후드는 안정성과 신뢰성에 집중했고, 급증한 고객 요청에 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낟.


현재 로빈후드는 암호화폐로 유입된 투자자들이 기업 전체 시스템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테네브 CEO는 "암호화폐와 관련 계좌 개설로 로빈후드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들이 이제 로빈후드 자체 고객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10년 간 시장을 선도하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기사원문: https://tokenpost.kr/article-3112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비트코인은 지난해 12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2만달러에서 6월 1일 현재 60% 가량 하락한 7500달러 근방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은 지금까지 없었던 가장 강력한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최근 가상화폐 전문매체인 비트코이니스트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제공된 기록 통계를 바탕으로 새로 발견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네 가지 강점을 소개하면서 비트코인의 미래가 여전히 희망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비트코이니스트가 꼽은 새로 발견한 비트코인의 네 가지 강점은,


1. 수수료(Fees)

2. 세그윗(SegWit)

3. 해시레이트(Hashrate)

4. 은행(Banks) 등 입니다.

 

먼저 수수료 측면에서는 비트코인 거래 수수료는 최근 7년래 최저치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현재 거래 수수료는 처음으로 1달러 보다 낮아지면서 심지어 비트코인 캐시 보다 저렴해졌습니다.


향후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거래 속도를 높여 전송 수수료를 낮추는 솔루션인 라이트닝 네트워크(Lighting Network)가 확장돼 바이트 당 1사토시 미만의 수수료가 발생하게 되면 장기적인 거래 수수료는 거의 무시될 정도로 하락될 것으로 보입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함께 대중적으로 활용되는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시스템 기술인 세그윗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주류 채택 전에는 비트코인 사용자가 거래 수수료를 낮추고 컨펌 시간을 단축하는 세그윗 기술이 대량으로 채택되고 있었습니다. 이번달 초 비트코이니스트 보도에 따르면 세그윗을 통해 이뤄지는 거래는 거의 40%에 육박합니다.

 

해시레이트는 '암호를 푸는 연산력' 으로 해시파워(Hash Power)라고 불리기 합니다. 쉽게 말해 채굴 능력치를 뜻하며 또, 얼마나 많은 채굴자들이 네트워크에 뛰어 들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최근 각종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관심을 끈 비트코인의 해시레이트는 지난 5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은행권의 변화도 주목해봐야 할 부분입니다. 이번 주 들어 이탈리아의 유로존 이탈 가능성이 제기된 데다 이에 앞서 호주와 뉴질랜드 대출 시장이 정전 사태로 혼란을 겪은 반면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2009년 1월 3일부터 줄곧 가동률 99.9923%를 기록 중에 있습니다. 이는 전통 금융기관에 비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안정성이 우위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이에 따라 비트코인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이 이전 최고치에 도달하고 그 이상을 기록하려면 어떤 부분이 필요할까?

 

이에 대한 답변으로 지난달 3일(현지시간) 비트코이니스트는 포브스 보도를 인용해 이 같은 질문에 대해 긍정적이라면서 방법도 제시했습니다.

 

포브스는 비트코인이 다시 최고치에 도달하기 위한 요인으로 △현재보다 안전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할 것 △프로토콜 개선으로 가격이 안정화 될 것 △유동성을 높이기 위한 '큰 손' 기관 투자자들이 유입될 것 △(나스닥 등) 규제된 거래소가 암호화폐 상품을 출시 할 것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등을 제시했습니다.

 

크라우드펀드엑스(CrowdfundX)의 다렌 마블(Darren Marble)은 "이런 일이 발생하면 수문이 열리게 되며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한다"며 "그렇게 되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10억 달러를 초과할 것이며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원문 : http://m.coinreaders.com/1350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규제 악재를 맞은 비트코인이 연이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블록체인 벤처투자가 스펜서 보가트(Spencer Bogart)가 긍정적 분석을 제시하며 투자자들에게 매수를 권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CNBC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보가트는 비트코인이 순조롭게 제도권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올해 안에 최소 1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모든 주요 은행이 최근 비트코인 제공, 보관 플랫폼 운영, 거래창구 개설 등 비트코인과 관련해 무엇이든 해보려 하고 있다”며, “제도화 전망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최근 끝을 알 수 없는 추락을 극복하고 가까스로 회복세에 올랐던 비트코인은 지난 3주 연속 하락해 현재 7,30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음에도 불가하고 보가트는 비트코인을 ‘여전히 매입하기 좋은’ 자산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하락장이 지속되는데 ‘비트코인 종말’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전통적인 금융 체계, 특히 신용화폐의 위기는 비트코인의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보가트는 비트코인을 ‘투자자들이 사야 할 유일한 코인’으로 칭하며 많은 암호화폐(가상화폐)에 거품이 끼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카르다노(ADA), 트론(TRON), 아이오타(IOTA), 네오(NEO)는 ‘과평가된 토큰’으로 분류하며 팔 것을 권유했으며, 이더리움(ETH), 리플(XRP), 비트코인캐시(BCH), 이오스(EOS)에 대해서는 ‘중립’이라며 우선은 보유해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보가트는 과평가된 토큰의 상당수가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러한 ICO 프로젝트들이 성공하지 못하면 이더리움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비트코인의 경우 “연말까지 적어도 1만 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그는 중간에 어려움을 맞을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았지만, 1, 2년 안에 비트코인의 상승추세가 명확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보가트는 이어 “비트코인 가치가 지금보다 더 떨어질 수도 있지만, 1년 뒤에는 분명 더 상승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원문: http://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210




▶인기 포스팅


2018/01/04 현재 투자해볼만한 비트코인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 2곳의 평가


2018/03/30 비트코인 채굴 3월 수익 400만원? (크립토마이닝팜)


2018/04/19 美)록펠러가문 가상화폐시장·블록체인 투자 진출


2018/04/07 ‘헤지펀드의 귀재’ 조지 소로스, 암호화폐 투자 나서나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대표 암호화폐 비트코인의 가격이 800만원 초반대로 추락했습니다.


5월 초 1100만원대 돌파를 넘보던 것과 상반된 모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올해 안에 2만50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는 전문가들도 있어 투자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토마스 리 펀드스트랫 공동설립자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CNBC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연말까지 2만5000달러로 오를 것이라는 의견에 변함 없다"며 "최근의 가격 하락은 전형적인 가상통화 시장의 변동성을 보여주는 것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가격 상승을 확신하는 이유로 가장 먼저 비트코인 생산 및 복제 비용을 꼽았습니다. 


토마스 리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졌지만 생산 원가 역시 6000달러 수준으로 떨어져 아직까지 생산원가에 거래되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가격이 향후의 미래의 가치가 전혀 반영이 되지 않은 '원가'인 만큼 앞으로 반등 여지가 충분하다는 주장입니다.


또한 기관투자자들의 참여도 가격 상승을 전망할 수 있는 이유로 꼽았습니다.



토마스 리는 "기관들도 가상통화에 큰 관심을 갖고 있지만 아직까지 명확한 규제가 없어 불확실성이 남아있기 때문에 뛰어들지 않고 있는 것"이라며 "비트코인이 자산 등으로 분류되며 제도권으로 합류할 경우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헤지펀드 펀드스트랫는 앞서 지난 2월에도 비트코인 가격이 오는 7월부터 본격 상승장에 진입, 2만달러 부근에 근접하고 연말에는 2만5000달러에도 이를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번 가격 하락은 미국 법무부가 가상통화(암호화폐) 시세조작 의혹에 대한 조사에 들어서는 등 악재가 이어진 탓으로 분석됩니다. 


미국 법무부는 대표 가상통화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을 임의로 떨어뜨리거나 올리는 시세조작 행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이 조사에는 미 연방 검찰과 선물거래위원회(CFTC)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사원문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52614103407317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애플의 공동창립자 스티브 워즈니악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위아디벨로퍼스(WeAreDevelopers)’ 세계회의 개회사에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워즈니악은 블록체인에 대해 "매우 훌륭한 개념으로 다가올 IT혁명의 핵심"이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유용한 응용 방안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10년 안에 완전한 잠재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지난 3월 "비트코인은 세계 단일화폐가 될 것"이라고 발언한 트위터 CEO 잭 도시(Jack Dorsey)를 거론했습니다.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은 이전부터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작년 10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머니 20/20'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이 금이나 미 달러보다 낫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은행이 임의로 발행할 수 있는 미 달러, 유로 등 법정통화와 달리 비트코인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워즈니악은 지난 2월 "비트코인 가격 추이만 끊임없이 지켜보는 투자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서 비트코인을 하나만 남기고 모두 현금화했다고 전했습니다.


기사원문: https://tokenpost.kr/article-2709



▶가장 많이 본 포스팅


1. 현재 투자해볼만한 비트코인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 2곳의 평가


2. 비트코인 채굴 3월 수익 400만원? (크립토마이닝팜)


3. 美)록펠러가문 가상화폐시장·블록체인 투자 진출


4. ‘헤지펀드의 귀재’ 조지 소로스, 암호화폐 투자 나서나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비트맥스(BitMEX)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 경영자(CEO)인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올해말까지 비트코인이 5만 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낙관적으로 본다”고 시사했습니다.


14일(현지시간) CNBC 패스트머니에 출연한 헤이즈는 아시아가 디지털 자산을 거래하는데 매우 익숙하기 때문에 암호화폐를 현재 지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들은 비디오 게임에서 가상의 상품을 거래하는 것에 매우 익숙한 문화를 가지고 있기에 강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그는 대부분 암호화폐 거래량을 주도하고 있는 것은 기관이 아니라 개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그는 이날 트윗을 통해 현재 뉴욕 맨해튼에서 열리고 있는 ‘컨센서스 2018(consensus 2018)’에서 자신의 람보르기니를 타고 등장하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시아에 중점을 둔 비트맥스(http://www.bitmex.com/)는 소매 투자자를 겨냥하고 있지만 현물 거래대신 파생 상품, 즉 최대 100배까지 가능한 마진거래 등 대부분의 기관 거래 플랫폼에서나 볼 수 있는 고급 기능을 제공합니다.



기사원문: http://www.coinreaders.com/1207




▶가장 많이 본 포스팅


2018/01/04 현재 투자해볼만한 비트코인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 2곳의 평가


2018/03/30 비트코인 채굴 3월 수익 400만원? (크립토마이닝팜)


2018/04/19 美)록펠러가문 가상화폐시장·블록체인 투자 진출


2018/04/07 ‘헤지펀드의 귀재’ 조지 소로스, 암호화폐 투자 나서나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일본의 일부 야쿠자가 가상화폐 거래소를 이용해 3,000억원 규모의 불법자금을 세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14일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이 야쿠자는 해외 가상화폐 거래소를 활용해 범죄수익을 가상통화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세탁했다고 합니다.


신문은 이 거래를 중개했던 중국인 남성 브로커는 이 야쿠자로부터 2016년부터 시작해 총 300억엔에 이르는 자금을 세탁하는데 기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이 공개한 돈세탁 방법은 해외거래소를 이용해 일본당국의 추적을 회피하는 방식입니다. 


야쿠자가 보이스피싱 및 불법 약물거래 등을 통해 번 범죄 수익금을 세탁하도록 중국인 남성 브로커에게 의뢰했습니다. 


이에 이 중국인 남성은 일본인으로 구성된 실행팀에게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자금을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으로 바꾸게 했습니다. 


이후 실행팀은 여권 등의 본인 확인서류가 없어도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러시아의 ‘유빗(Yobit)‘이나 영국의 ’히트BTC(HitBTC)’ 등 5~6개 거래소 계좌에 비트코인 등을 분산해 송금했습니다.


그곳에서 다른 가상화폐인 ‘제트캐시(ZCash)’ 및 ‘대시(Dash)’, ‘모네로(Monero)’로 교환했습니다.


이 세 종류의 가상통화는 거래 기록이 공개되지 않으며 송금인 및 수취인 모두 익명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방법으로 복수의 거래소의 계좌 간 이동을 수십번 반복하며 일본 금융당국의 추적을 어렵게 만든 후 현지 통화로 현금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그 후 상거래를 가장해 엔화로 바꿨습니다. 


이 중국인 남성 브로커의 파일에는 총 298억 5,000만엔이 해외에서 폭력단 측에 회수됐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그는 “야쿠자로부터 받은 돈은 약 305억엔이며 시스템 유지비에 약 5억엔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금융청의 한 간부는 “일본 국내 거래에서는 규제와 감독을 강화하는 자금세탁 대책은 미흡하다“며 ”20개국(G20) 에 같은 동등한 조치가 있어야 차단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RZJ2XUEMJ]




▶가장 많이 본 포스팅


2018/01/04 현재 투자해볼만한 비트코인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 2곳의 평가


2018/03/30 비트코인 채굴 3월 수익 400만원? (크립토마이닝팜)


2018/04/19 美)록펠러가문 가상화폐시장·블록체인 투자 진출


2018/04/07 ‘헤지펀드의 귀재’ 조지 소로스, 암호화폐 투자 나서나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최근 세계적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에 투자키로 하면서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처럼 보입니다.


지난 4일 미국 경제전문 매체 CNBC는 이와 같은 일을 집중보도하며 비트코인 가격의 긍정적인 전망을 예상하였습니다.


(tradingview.com)


현재 비트코인은 9800달러선을 기록하며 1만 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CNBC는 Δ월가의 최대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에 뛰어든 점 Δ규제당국의 규제가 투명한 점 등으로 당분간 비트코인이 랠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전일 골드만삭스는 월가의 주요 투자은행 중 처음으로 암호화폐 운영부를 설치하고 암호화폐 거래에 나서겠다고 밝힌 가운데 암호화폐를 직접 거래하지는 않고 암호화폐 파생상품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등에 상장돼 있는 비트코인 선물에 우선 투자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으며 이 투자를 계기로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킬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규제당국의 투명성도 비트코인 가격의 상승에 보탬이 될 전망으로 보입니다.



▶가장 많이 본 포스팅


2018/01/04 현재 투자해볼만한 비트코인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 2곳의 평가


2018/03/30 비트코인 채굴 3월 수익 400만원? (크립토마이닝팜)


2018/04/19 美)록펠러가문 가상화폐시장·블록체인 투자 진출


2018/04/07 ‘헤지펀드의 귀재’ 조지 소로스, 암호화폐 투자 나서나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최근 오마하의 현인 전설의 투자자 워렌버핏은 야후 파이낸스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에 대하여 회의전인 의견을 전하였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Bershire Hathaway)의 CEO인 워렌 버핏은 오랜 기간 동안 암호화폐에 대한 회의적인 입장을 유지해왔는데요.


해당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비핏은 “비트코인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라며 자신은 아직도 비트코인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버핏은 내달 5일 열리는 연례 투자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28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투자는 투자물이 남지만 비트코인은 그렇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버핏은 “농장을 사거나, 아파트를 사면 투자물이 남지만 비트코인은 다른 사람이 사주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라며 “비트코인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라고 갈파했다. 


그는 “게임을 즐기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친구들에게 결코 권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대형 투자은행, IBM 등이 블록체인에 투자하고 있다는 질문에 “내가 관여할 바가 아니다”고 대답했다.


http://news.donga.com/list/3/02/20180429/89849370/1



부동산 혹은 기업에 투자하는 수단은 가치라는 것을 제공하며 이것을 우리는 수익이라고 부릅니다.


철저한 가치투자를 중시하는 워렌 버핏의 철학에는 이러한 가치를 제공하지 않는 가상화폐는 단순한 투기 혹은 도박으로 보여질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실제로 미국의 대형 투자은행들과, IBM 등은 블록체인에 관심 및 기술개발중에 있으며 많은 벤처캐피탈들 역시 가상화폐시장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현재 4차산업혁명으로 이어지는 연결점에서 블록체인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상화폐는 혁신적임이 분명합니다.


단지 이러한 점을 긍적적 혹은 회의적으로 바라볼지는 본인의 기준에 달린 문제 인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본 포스팅


2018/01/04 현재 투자해볼만한 비트코인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 2곳의 평가


2018/04/27 미국 나스닥 CEO 가상화폐 정식거래 가능성


2018/04/19 美)록펠러가문 가상화폐시장·블록체인 투자 진출


2018/04/07 ‘헤지펀드의 귀재’ 조지 소로스, 암호화폐 투자 나서나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미국 나스닥 프리드만 최고경영자는 25일 CNBC를 통해서 "가상화폐를 거래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며 가상화폐의 주류 투자시장 편입을 시사했습니다.


미국 경제방송 CNBC에 출연한 프리드만 CEO는 "가상화폐시장이 충분하게 성숙하고 규제가 완전히 정비되었으며, 만약 투자자들에게 공정한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판단이 서면 나스닥에서도 거래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추가로 "가상화폐는 계속해서 존재할 것이며, 주안점은 시장이 성숙하게 되는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냐는 점" 이라며 가상화폐의 미래에 긍정적인 평가를 했습니다.




한편 나스닥은 이날 가상화폐 거래거래소 제미니(Gemini)와 파트너쉽을 맺기로 발표했습니다. 제미니는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인 윙클보스(Winklevoss) 형제가 설립한 회사로 지난해 12월부터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 비트코인 선물 가격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제미니 CEO 캐머런 윙클보스는 이날 성명에서 "나스닥의 시장감시 기술력을 활용해 더욱 공정하고 규정에 기반을 둔 거래 사이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천포스팅


2018/03/30 비트코인 채굴 3월 수익 400만원? (크립토마이닝팜)


2018/01/22 4개월 후 원금회수! 비트코인채굴 ICO 테라마이너 참여방법 TerraMiner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19일 블룸버그와 CN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투자의 귀재, 외환 트레이더 레전드' 라 불리는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실리콘밸리 벤처투자그룹 등 여러 투자자와 함께 1억3300만달러(한화 약 1400억원)를 투자해 가상화폐 개발에 나선다고 알렸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또 다른 금융거물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현 연준 의장인 제롬 파월(Jerome Powell)과 함께 마지막까지 의장 자리를 놓고 다퉜던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연준이사가 공동개발자 명단에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베이시스(Basis)'로 금융 용어로서 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를 나타내는 의미인데요, 여기서는 달러, 유로, 엔화처럼 기축통화 역할을 하는 가상화폐를 만들겠다는 의미로 해석되어지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세계적인 벤처캐피털 구글의 알파벳이 운영하는 GV벤처와 파운데이션 캐피탈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등이 참여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는 지난 달 월스트리트 저널을 통해 “암호화폐의 새로운 세대가 열리고 있다. 화폐보다 나은 기능을 가지고, 비트코인은 원래의 목적을 충족하게 될 것” 이라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당시 해당 기사에서 케빈 워시 이사는 미 연준이 자체 암호화폐를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하여 관심을 불러일으켰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블록체인 전문가들은 베이시스 프로젝트의 성공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요새처럼 수 많은 코인들이 난립하는 상황에서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기축코인의 자리를 가져갈 수 있을지 주목되어 집니다.



2018/03/30 - [비트코인(BTC) 채굴/크립토마이닝팜] - 비트코인 채굴 3월 수익 400만원? (크립토마이닝팜)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월가 및 글로벌 거대기업들의 베테랑 및 고급 인재들이 암호화폐(가상화폐) 및 헤지펀드로 몰려들고 있다고 미국의 경제전문 매체 CNBC는 보도했습니다.


주요 암호화폐 기업들은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인재 영입에 나서며 산업계의 주류로 올라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코인베이스(coinbase)는 페이스북 기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레이첼 호르위츠(Rachel Horwitz)를 부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인베이스 최고운영자는 이번 영입과 관련하여 호르위츠 부사장에 대해 "디지털화폐가 개방적이고 공정한 금융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을 대중에게 잘 전달할 것" 이라고 영입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5일에는 링크드인(LinkedIn) 기업개발 부사장 에밀리 최가 코인베이스의 사업개발 부사장으로 영입되었습니다. 에밀리 최는 링크드인 재직 당시 40건이 넘는 인수합병(M&A)거래를 성사시킨 전문가입니다.



월스트리트 인재들 또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분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8일에는 뉴욕 증권거래소 출신 에릭 스크로가 코인베이스의 재무 부사장에 임명되었으며, 리처드 김 골드만삭스 런던지사 부사장은 암호화폐 상업은행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의 최고운영자로 이직하였습니다.

골드만삭스 헤지펀드 애널리스트 루카 잔코빅 역시 갤럭시 디지털로 이직하였습니다.

국내에서도 주요 대기업 임원 출신들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업으로 진출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

카카오 전 공동대표였던 이석우 대표는 지난해 12월 국내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대표로 취임했으며 NHN엔터테인먼트 부회장이었던 전수용 대표역시 국내암호화거래소 빗썸으로 이직하였습니다.

한편 암호화폐를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헤지펀드는 지난 18년 2월 기준 226개였으며, 이는 지난 4개월 동안 두 배로 급증하였다고 합니다.





2018/01/04 - [비트코인(BTC) 채굴/해시플레어] - 현재 투자해볼만한 비트코인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 2곳의 평가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블룸버그는 지난 8일 대만의 폭스콘이 스위스 기술회사 시린랩스(SIRIN LABS)와 손을 잡고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세계 최초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Finney)'는 블록체인을 활용한 안전한 앱 제공과 암호화폐 사용 및 거래에 최적하된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디지털 지갑과 달리 스마트폰 자체에 모든 가상화폐 지갑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에 최적화된 핀니는 매번 프라이빗 키를 입력해야하는 디지털 지갑과 달리 홍채, 지문 및 암호 입력만으로 암호화폐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핀니는 암호화폐 서비스 기능뿐만아니라 블록체인을 활용한 메신저, 웹서핑 등 기존 스마트폰보다 한층 더 높은 보안을 제공하는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핀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실드OS를 탑재하였습니다.

사양은 5.5인치 디스플레이, 64GB, 13MP 전면 카메라 12MP 후면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현재 예약판매를 마친 약 2만5천대가 올해 10월 고객들에게 출하될 예정이며 올해 10만대에서 10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899로 예약구매가 가능하며 오프라인 판매는 베트남, 터키의 8개 전문매장을 통해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시린랩스는 블록체인 스마트폰 개발을 목적으로 ICO(암호화폐공개)를 진행하여 약 1600억원의 자금을 유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달된 자금은 오픈소스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폰 및 개인용 컴퓨터 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8/01/04 - [비트코인(BTC) 채굴/해시플레어] - 현재 투자해볼만한 비트코인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 2곳의 평가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블룸버그 보도 소로스 펀드매니저먼트, 투자 내부승인 
작년말 오버스톡 지분 투자로 암호화폐 간접투자 나서


'헤지펀드의 귀재' 조지 소로스는 가상화폐투자에 직접 나설 계획이라고 합니다.

해당 뉴스는 6일 블룸버그, 코인텔레그래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보도되었으며 소로스펀드 매니지먼트의 총괄담당자가 가상화폐 등 디지털 자산을 거래하기 위한 내부 승인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투자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commons.wikimedia.org)


앞서 소로스 펀드는 비트코인을 결재수단으로 도입한 온라인 소매업체 오버스톡(Overstock.com)에 투자했었습니다.


소로스매니지먼트나 운용하는 퀀텀펀드는 지난해 4분기 오버스톡 지부분 250만주를 매입 약 1억달러(1000억원)를 투자해 오버스톡의 3대 주주로 올라섰습니다.

오버스톡은 전자상거래업체로 지난해 9월부터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결재수단으로 받아 들였고, 암호화폐 거래소 사업에도 뛰어들었습니다.

조지소로스는 지난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암호화폐의 높은 변동성으로 화폐를 대신하기는 어려울 것" 이라고 전망하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앞으로 유용하게 쓰여질 것"이라고 우호적인 입장을 보여왔습니다.

그는 또 "비트코인이 전형적인 버블 양상을 보이고는 있지만, 권위주의 혹은 독재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저축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비트코인의 가격은 폭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

2018년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시장은 최악의 1분기를 보냈습니다.

지난해 12월 2만달러 가까이 치솟았던 비트코인 가격은 18년 3월 말 7000달러 밑까지 떨어지면 60%이상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1분기 동안에만 비트코인은 전체의 50%에 가까운 시가총액을 잃어버린셈이 되었죠.

2011년 3분기 68% 급락 이후 두 번째로 최악의 분기를 보낸 것 입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는 최근 8년간 비트코인 가격 추이를 보면 2013년 이 후 비트코인은 1분기에 거의 매년 가격 급락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가상화폐 가격이 이례적으로 급등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올해 1분기의 하락세는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코인데스크는 덧붙였습니다. 



2분기에는 가상화폐 시장이 반등할 것이라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CNBC방송의 ‘퓨쳐스 나우(Futures Now)’ 라는 코너에 출연한 가상화폐 전문가 브라이언 켈리 BK캐피탈 CEO는 "비트코인은 매년 2분기마다 항상 상승세를 탔다. 계절 요인이 적용된다면 2분기에는 큰 상승기가 올 것" 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금일(4월 4일) 일본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일본 증권사 모넥스 그룹은 최근 대규모의 해킹사고를 겪은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체크'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확정 사항은 아니지만 모넥스가 코인체크의 지분 과반수 이상을 수십억엔에 사들일 것이며 인수합병 소식은 이번 주 내로 발표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와 같은 소식에 따라 가상화폐시장은 소폭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가상화폐거래시장 #빗썸 에서도 금일 오후 4시경 비트코인은 800만원대를 회복하였습니다.

향후 2분기에 비트코인이 반등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2018/01/04 - [비트코인(BTC) 채굴/해시플레어] - 현재 투자해볼만한 비트코인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 2곳의 평가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