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Coin Desk)에 따르면 중국 거대 인터넷 검색업체인 바이두(Baidu)가 블록체인 기반에서 이미지 저작권 생태계를 운영할 토큰인 토템을 발표했습니다.


바이두 자체 토큰 '토템(Totem)'은 연간 4.5%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며, 토큰은 40억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콘텐츠 제작자는 토템 플랫폼에서 작업을 완료함으로써 토템을 얻을 수 있으며 특정 콘텐츠의 업로드를 완료하는 관련 작업을 의미합니다.


업로드된 작품의 수가 많을수록 작품의 품질이 좋을수록 더 많은 토템 점수가 획득되며, 제작자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만들어 더 많은 토템 토큰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바이두의 토템 토큰은 XuperChain이라는 블록체인 노드에서 실행되며, 내년에 오픈 소스의 Stake of Stake (DPoS) DAG 기반이 될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EOS와 같은 슈퍼노드를 바탕으로 하는 감독노드 형태의 블록체인 운영시스템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바이두의 설명에서는 퍼블릭 블록체인일 가능성이 크지만, 기자회견에서 어떠한 형태로 거래가능한 토큰이라고 설명한 점에서 거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중국에서는 공식적으로 ICO와 암호화폐 거래가 금지되어 있지만 중국의 대표 인터넷 검색사이트인 바이두의 토큰이 런칭된다면 곧바로 당국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거래소와 교환 플랫폼 등에서 거래가 가능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바이두의 토템 토큰이 정확히 어떤 토큰으로 발전하게 될 것인지는 여전히 미지수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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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퀘백 정부가 암호화폐 채굴자에 3배에 가까운 전기 요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퀘백(Quebec)은 북아메리카에서 3번째로 낮은 전기세를 부과하고 도시로 알려있으며, 그동안 블록체인 상장교환펀드(ETF)를 준비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몇몇 항공 여행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을 보여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채굴업자들에 의해 과잉공급되고 있는 전력량으로 인하여 퀘백 주에서 암호화폐 채굴자에 일반 사람보다 훨씬 많은 전기 요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한국전력공사와 같은 하이드로 퀘백(Hydro-Quebec)은 암호화폐 채굴자에게는 2배 가까운 전기 요금을 부과해야한다는 요구 사항을 적은 45페이지 분량의 제안서를 퀘백 주에 제출했고, 퀘백 주가 승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8월에 암호화폐 관련 규제가 논의될 예정인데, 그 때 논의되는 규제가 합법화될 때까지 이번 요금 인상이 유효할 것으로 예상되어집니다.


한편, 에너지 배급 업체와 기존 계약을 체결한 개발자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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