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가에 가상화폐에 관련하여 때아닌 설전이 시작됐다.


불과 2주전 JP모건 체이스의 CEO 제이미 다이먼이 비트코인을 '사기' 라고 비난한 가운데 최근 모건 스탠리의 최고경영자(CEO) 제임스 고먼은 비트코인은 '일시적은 유행이 아닌 그 이상의 것' 이라며 옹호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12일 JP모건(JP Morgan)의 제이미 다이먼 CEO는 비트코인 광풍을 17세기 네덜란드에서 일어난 자본주의 투기인 ‘튤립 버블’ 에 빗대어 '결말이 좋지 않을 것이며, 또한 사내 직원들에게 비트코인을 거래하다가 적발되면 해고될 각오'를 하라고 경고를 했었다.


(Morgan Stanley Headquarters by commons.wikimedia)


하지만 이와 달리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제임스 고먼 CEO는 최근 월스트리저널이 주최한 토론회를 통해 "나는 비트코인에 직접 투자는 하지 않았지만 비트코인에 투자한 많은 이해관계자들과 얘기를 나눴다." 


"비트코인이 투기성이 짙어보이기는 하지만 태생적으로 나쁜 것은 아니다. 이것은 블록체인 기술 발전에 따른 자연적인 결과이며, 사생활이 보호된다는 점 그리고 그것을 중앙에서 통제한다는 기술은 매우 흥미롭다" 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추가적으로 제임스 고먼 CEO는 향후 정부의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대응에 관련하여 전망을 제시했다. 


이전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CEO가 정부가 결국은 가상화폐를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제임스 고먼 CEO는 "기술의 폭넓은 발전 추세가 결국에 정부 당국에 순응을 강요당하게 만들수 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상화폐 시장에 극도로 부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던 JP모건이 정작 비트코인 가격이 조정을 받자 상장지수증권(ETN)을 상당량 사들인 것으로 밝혀져서 논란이 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2일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의 강력한 비트코인 비난 발언 이후 비트코인은 10%넘게 급락하였다. 


이 같은 뉴스를 보도한 언론사는 "골드만삭스와 바클레이즈 등도 매수자 목록에 있는데, 목록에 있는 기업 중에서는 JP모건 계열사들이 비트코인 ETN을 가장 많이 매수했다"고 밝혔다.





가상화폐투자 매일 12%수익! 투자기간 12일!


레이저온라인(Laser Online)



매일 12% 의 수익지급

12일간의 총 수익률 144%


가상화폐(비트코인,이더리움,라이트코인)를 가지고 수익을 얻어가세요.


Laser Online LLC



2017/10/21 - [가상화폐 투자 재테크/레이저온라인] - (1)가상화폐 트레이딩 레이저온라인(LaserOnline) 회원가입방법



블로그 이미지

aloomberg

비즈니스 IT 테크놀로지 금융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