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재무부 장관 Anton Siluanov는 '러시아 내에서 비트코인(bitcoin)을 포함하는 가상화폐의 유통을 규제할 것' 이라고 지난 금요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금융 포럼에서 밝혔다.


이미 가상화폐를 규제 하기위한 법안 초안 작성에 착수했으며, 이 작업은 올 연말안에 마무리 될 것으로 전했다. 


현재 러시아 재무부와 중앙은행 모두 러시아 연방안에서의 가상화폐 합법화에 관한 제안을 개발 중이다.


특히 러시아 재무장관은 개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연방채권(Federal loan bonds)'과 같은 가상화폐 통화를 제공 할 것을 제안하였다.



지난 9일 금요일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재무포럼에서 Anton Siluanov, 러시아 재무장관 은 다음과 같이 현재 가상화폐 시장에 대하여 경고하였다. 



"가상화폐를 금지할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가상화폐는 규제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각국에서 디지털화폐의 사용을 법률에 따라 규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상화폐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이 말은 오늘의 가격이 내일과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돈세탁이나 투기를 일삼는 투자자들을 규제하기 위한 법안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러시아 재무부는 연말까지 이 초안을 준비할 것 입니다." 



러시아 재무장관은 러시아 뉴스 R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금요일 모스크바 금융포럼에서 말한 내용을 되풀이했다.


또한 "법안은 ICO와 같이 투자할 참가자를 등록 및 유통하는 절차를 규제 할 것이고, 가상화폐 시장을 블랙마켓에서 벗어나 안전한 금융상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정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ource: Reuters, news.bitc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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