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문 프로 축구팀인 파리 생제르맹 FC(Paris Saint-Germain F.C.)은 전 세계 팬들을 위해 수익성 참여가 가능한 자체 가상화폐를 발급할 계획입니다.


브라질의 스타 네이마르를 포함해 뛰어난 선수들이 소속되어 있는 파리 생제르맹은 지난 화요일 몰타에 위치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소시오스(Socios)와 파트너쉽을 체결했습니다.


소시오는 파리 생제르맹에게 'Fan Token Offering(팬 토큰 제공)' 기술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맹은 현재 2019년 목표로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할 예정이며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세계 최초의 축구 클럽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파리 생제르맹의 토큰은 실제 통화의 역할보다는, 토큰을 가지고 있는 팬들이 투명성을 가지고 팀 유니폼 색상, 경기장 음악, 로고 선택 외에도 친선 경기 관련 MVP 선정 같은 모바일 투표 여론 조사 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축구와 암호화폐 업계가 파트너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달, 온라인 트레이딩 플랫폼 이토로(eToro)는 영국의 프리미어 리그 축구 클럽 뉴캐슬 유나이니트, 크리스탈 팰리스, 레스트 시티 등과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고, 계약금을 모두 비트코인으로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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