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역사적인 항구도시 리버풀은 현재 도시의 기후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리버풀 시의회(LCC)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 2020년까지 기후 영향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한 세계최초의 친환경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현지 매체를 통해 밝혔습니다.


LCC는 '포세이돈 파운데이션(Poseidon Foundation)'과 파트너십을 맺고 토큰화된 탄소배출권을 통해 도시의 기후 영향을 110% 이상 상쇄한다는 목표로 1년 동안 블록 체인 플랫폼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LCC는 기후 영향을 2030년 까지 40% 가까이 줄이기 위한 벤치마크를 가지고 있으며 이미 도시의 2,000여개의 거리에 15,000개에 달하는 에너지 절약형 LED 가로등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 뿐 아니라 리버풀 시티는 2012년 이래로 558,000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삭감하는 조치를 지속적으로 이행해오고 있습니다.


리버풀의 조 앤더슨 시장은 "포세이돈 파운데이션의 기술은 기후 변화의 원인을 되돌리기 위해 전 세계의 정부, 기업 및 개인에게 진정으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최초의 기술이며 우리 도시에 최첨단 기술을 제공할 것" 이라 기대감을 밝혔습니다.


포세이돈 파운데이션은 몰타에 본사를 둔 비영리 기관으로 백서(white papaer)에 따르면 "투명성과 추적성을 도입하여 가장 중요한 곳의 영향을 추적하고 산림 보존을 도입하는 블록 체인 기술을 사용한다"고 말합니다.


포세이돈 파운데이션의 플랫폼은 아이스크림 제조사로 잘 알려진 벤 앤 제리(Ben & Jerry's)와도 최근 성공적인 파트너쉽을 체결했습니다.


한편 리버풀은 작년 블록체인 스타트업 Colu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영국시민 및 외국 여행자 모두에게 가상화폐를 제공하는 등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대해서 호의적인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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