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지난 송선미 남편이 피살사건에 대해 청부살인으로 결론내렸다고 합니다.


당시 송선미 남편의 죽음에 대한 청부살해로 알려지며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8월 21일 오전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배우 송선미씨의 남편 고모씨가 피살당했습니다. 


당시 급히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목에 치명상을 당한지라 결국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향년 45세로 젊은 나이에 안타까운일이 아닐 수가 없는데요.. 이 사건의 원흉은 '재산 상속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송선미씨의 남편 고모씨의 외할아버지 곽 씨는 재일교포이며 일본에 호텔, 파칭코 등 600억원대 부동산을 소유한 자산가로 알려져있습니다. 


이 재산을 곽 씨의 장남(72), 장손(38) 그리고 법무사 김모씨(62)가 문서를 위조하는 등의 불법으로 상속하려는 과정에서 고모씨와 마찰을 빚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곽 씨의 장손은 고모 씨의 변호사도 살해할 계획이었으나 형편이 여의치 않아 조모씨(고모씨 살해자)에게 "변호사가 보는 데서 죽여야 확실하다"고 사주를 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정말 악날하기 그지 없는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피의자 조모씨는 고모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상태이며 청부살인을 의뢰한 곽씨의 장남 일행들 역시 추가 구속 기소되었다고 합니다.



송선미는 172cm의 키와 날씬한 몸매로 1996년 SBS 슈퍼엘리트모델 2위를 차지하면서 연예계로 입성했습니다. 


2006년 3살 연상의 영화 미술 감독이었던 남편 고모씨를 만나 결혼하였으며 슬하 1명의 딸을 두고 있습니다. 


얼마 전 배우 송선미씨는 최근 SNS를 통해 남편에 대해 “내가 힘들어하거나 자신 없어 할 때 누구보다 용기를 줬던 사람. 그 사람이 그립고 그립지만 그를 위해 나는 오늘도 힘을 내고 버틴다. 저를 격려해주시고 많은 용기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남편을 추모하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도 현재 배우 송선미는 MBC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에서 주신그룹의 장녀 박서진 역할을 맡아 열연중에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남편을 잃게 되어 정말 큰 충격에 휩싸였을텐데 지난 사건이 청부살인으로 판결났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돈이 뭐라고 사람까지 죽이는 일이 벌어졌는지 부디 역경을 빨리 이겨내고 예전 모습을 빨리 찾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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